◈ 내 마음에 들려주고 싶은 14가지 말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 입니다.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 입니다.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 입니다.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 입니다.
바라 볼수록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 입니다.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 입니다.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 입니다.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 입니다.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 입니다.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 입니다.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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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3일 월요일
2017년 3월 30일 목요일
아크릴가공업체
✿ 지치지 않는 사랑✿
그대가 원하는 만큼
그대를 사랑 할순 없겠지만
그대가 원하는 이상 그대를
사랑할순 있습니다
그대가 노래를 불러달라고 할때
항상 노래를 들려 줄순 없겠지만
그대가 외로울때
갑자기 나타나 안아 줄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를 그리워 할때
항상 그대 곁에 달려 갈순 없겠지만
그대가 힘들때엔
만사를 제치고 달려 갈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짜증을 부릴때
항상 다 받아줄 만큼
완벽 할순 없겠지만
그대가 방황 할때 살며시 다가가
함께 있음을 선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원하는 만큼
많은 사랑을 줄순 없겠지만
그대를 위한 나의 사랑은
지치는 일은 없습니다
내가 그대의 마음에 흡족 할순 없겠지만
나는 그대에게 아무런 불평도 없습니다
설령 그대가 나를 떠난다고 말 할지라도
나는 노여워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항상 똑 같았기 때문 입니다.......
그대가 원하는 만큼
그대를 사랑 할순 없겠지만
그대가 원하는 이상 그대를
사랑할순 있습니다
그대가 노래를 불러달라고 할때
항상 노래를 들려 줄순 없겠지만
그대가 외로울때
갑자기 나타나 안아 줄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를 그리워 할때
항상 그대 곁에 달려 갈순 없겠지만
그대가 힘들때엔
만사를 제치고 달려 갈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짜증을 부릴때
항상 다 받아줄 만큼
완벽 할순 없겠지만
그대가 방황 할때 살며시 다가가
함께 있음을 선물 할 수는 있습니다
그대가 원하는 만큼
많은 사랑을 줄순 없겠지만
그대를 위한 나의 사랑은
지치는 일은 없습니다
내가 그대의 마음에 흡족 할순 없겠지만
나는 그대에게 아무런 불평도 없습니다
설령 그대가 나를 떠난다고 말 할지라도
나는 노여워 하지 않을것입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나의 마음은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을 만큼
항상 똑 같았기 때문 입니다.......
2017년 3월 27일 월요일
아크릴주문제작
사력을 다하면 못할 일이 없다
언제나 무슨 일에나 최선의 노력을 쏟아 부으면
성공 못할 일이 없다는 교훈을 내가 빈대에서 배웠다면
과장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다.
열아홉살 때 네번째 가출을 해
인천에서 막노동을 할 때였다.
그때 묶었던 노동자 합숙소는 밤이면
들끓는 빈대로 잠을 잘 수 없을 지경이었다.
몇사람이 빈대를 피하는 방법을 연구해
밥상 위로 올라가 잤는데 빈대는
밥상다리를 타고 기어 올라와 사람을 물었다.
우리는 다시 머리를 짜내 밥상 네다리에
물을 담은 양재기를 하나씩 고여놓고 잤다.
그런데 편안한 잠은 하루인가 이틀만에 끝나고
빈대는 여전히 우리를 괴롭혔다.
사다리를 차고 기어오르다가는 몽땅
양재기물에 빠져 죽었어야 하는 빈대들이었다.
그런 빈대들이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살아서
우리를 다시 뜯어먹나 불을 켜고 살펴 보다가
우리는 다같이 아연해 질수 밖에 없었다.
밥상다리를 타고 올라가는게 불가능해진 빈대들이
벽을 타고 까맣게 천장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그리고는 천장에서 사람 몸을 향해
툭 툭 떨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
그때 느꼈던 소름끼치는 놀라움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하물며 빈대도 목적을 위해 저토록 머리를 쓰고,
저토록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서 성공하지 않는가.
나는 빈대가 아닌 사람이다.
빈대에게서도 배울건 배우자."
인간도 무슨 일이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언제나 무슨 일에나 최선의 노력을 쏟아 부으면
성공 못할 일이 없다는 교훈을 내가 빈대에서 배웠다면
과장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이다.
열아홉살 때 네번째 가출을 해
인천에서 막노동을 할 때였다.
그때 묶었던 노동자 합숙소는 밤이면
들끓는 빈대로 잠을 잘 수 없을 지경이었다.
몇사람이 빈대를 피하는 방법을 연구해
밥상 위로 올라가 잤는데 빈대는
밥상다리를 타고 기어 올라와 사람을 물었다.
우리는 다시 머리를 짜내 밥상 네다리에
물을 담은 양재기를 하나씩 고여놓고 잤다.
그런데 편안한 잠은 하루인가 이틀만에 끝나고
빈대는 여전히 우리를 괴롭혔다.
사다리를 차고 기어오르다가는 몽땅
양재기물에 빠져 죽었어야 하는 빈대들이었다.
그런 빈대들이 도대체 무슨 방법으로 살아서
우리를 다시 뜯어먹나 불을 켜고 살펴 보다가
우리는 다같이 아연해 질수 밖에 없었다.
밥상다리를 타고 올라가는게 불가능해진 빈대들이
벽을 타고 까맣게 천장으로 올라가고 있었다.
그리고는 천장에서 사람 몸을 향해
툭 툭 떨어지고 있는 게 아닌가.
그때 느꼈던 소름끼치는 놀라움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하물며 빈대도 목적을 위해 저토록 머리를 쓰고,
저토록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해서 성공하지 않는가.
나는 빈대가 아닌 사람이다.
빈대에게서도 배울건 배우자."
인간도 무슨 일이든 절대 중도 포기하지 않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
2017년 3월 20일 월요일
아크릴공장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
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 본연의 모습에
평안을 느끼지 못한다면
절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할 것이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당신만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심지어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러니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
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 본연의 모습에
평안을 느끼지 못한다면
절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할 것이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당신만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심지어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러니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2015년 6월 17일 수요일
아크릴조립현장
아무리 돈이나 권력이 많다 하더라도
아무리 유명하고 큰 성공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아무리 외모가 출중하고 머리가 똑똑하다 하더라도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힘들어하고
가족 때문에 마음 아파하고
누군가 함께 있어도 왠지 외로움을 느끼고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 하는
그 마음은 다 똑같은 것이니까요.
그애서 스스로를 평범하다고 하는
내 앞에 서 있는
소중한 그대를
사랑합니다.
우리에게 사랑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큰 의미 없이, 쏜살같이, 눈 깜짝할 새에
지나갈 것입니다.
사람은 세상을 현재로 정지시켜놓는 능력이 있어요.
사랑이 있을 때 세상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내 안에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삶 속에서 사랑이 메말라간다고 느끼는 순간순간,
아름다움을 주위에서 찾아 느껴보세요.
그곳에 사랑이 존재합니다.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는,
다른 사람보다 더 멋있고 더 능력 있고
더 매력적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세상에 당신 같은 존재가 당신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특별한 당신을 당신부터 사랑하십시오.
밤하늘 무수한 별들 가운데 하나를 봅니다.
지구의 많은 사람들 가운데 내가 지금 그 별을 봅니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도 이처럼 수천만 분의 일의
우연과 같은 필연으로 인연을 맺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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