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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30일 수요일

아크릴 어항

철학은 언제나 중요하다
망상을 품지 않는 사람, 지혜롭고 올바른 사람, 그리고 철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되라.
실제로 그러한 인물이 되라. 단순히 남의 눈에 그런 사람으로 보이는 데 그치지 말라. 하물며 그런 사람인 척 가장해서는 절대로 안 된다.
요즈음에는 사람들이 철학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그러나 철학은 지혜로운 사람들이 언제나 가장 중요시해 온 것이다.
논리학도 무시되고 있다. 논리학은  세네카가 로마에 도입하여 한때 로마 귀족층의  애호를 받았지만, 이제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것으로 취급받고 있다.
그러나 오류를 발견해 내는 이 기술이야말로 사려 깊은 정신을 언제나 잘 길러 주었고, 올바른 정신을 참된 기쁨으로 채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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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4일 월요일

삼각메뉴꽂이

우수한 인재들을 좋은 도구로 사용하라.
어떤 사람들은 무능한 인물들, 즉 나쁜 도구들을 사용하여 그들이 교묘한 기지라고 제공하는 것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여기에 만족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고 목숨마저 잃는 처벌을 받아  마땅하다.
신하가 우수하다고 해서 그가 섬기는 군주의 위대성이 감소되는 일은 결코 없다. 신하가 성취한 업적의 모든 영광은 그를 지휘하는 군주에게 돌아간다. 실패에 대한 모든 비난도 마찬가지이다.
명성의 여신은 오로지 군주들만 상대한다. 그래서 그 여신은 '이 군주는 우수한 신하들을, 저 군주는 졸렬한 신하들을 두었다.'고 말하지 않고, 다만 '이 군주는 우수한 지도자이고, 저 군주는 무능한 지도자이다'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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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9일 수요일

메뉴꽂이

당신의 힘을 드러낼 줄 알라.

죽은 사자의 갈기는 산토끼도 잡아당길 수 있다. 그런 일에는 용기가 필요없다.
첫 번째 대결에서 굴복해 버리면, 두 번째는 물론이고 마지막 대결에 이르기까지 계속해서 굴복하게 된다. 하지만 마지막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발휘해야 할 용기를 가장 처음에 발휘한다면 더 큰 승리를 거둘 것이다.
정신적 용기가 육체적 용기보다 훨씬 우월하다. 정신적 용기는 언제든지 빼어서 휘두를 테세가 갖추어진 칼이 신중함의 칼집에 꽂혀있는 것과 같아야만 한다. 그것은 당신을 보호하는 방패이다.
육체적 허약함보다도 정신적 비겁함이 사람을 한층 더 저열하게 만든다. 수많은 사람이 여러 가지 우수한 능력은 구비했지만, 강인한 의지력이 없었기 때문에 무기력하게 살다가 게으름 속에 일생을 바치고 말았다.
지혜로운 대자연은 꿀의 단맛과 침의 따끔한 맛을 결합하여 꿀벌에게 주었다. 이것은 매우 사려 깊은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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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3일 목요일

반지고리 아크릴 거치대

교활한 기지를 발휘하라

교활한 기지를 발휘하라. 그러나 악용하지는 말라. 그것을 믿고 기뻐해서는 안 되고 자랑해서는 더욱 안 된다. 교활한 수단은 모두 숨겨야만 한다. 교활한 기지는 사람들의 미움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잘 숨겨야 한다.
속임수는 어디서나 널리 펴져 있다. 그래서 우리는 두 배로 조심해야 하지만, 우리가 조심한다는 사실을 남들이 눈치채게 해서는 안된다. 조심성은 상대방의 불신감을 자극하고 불쾌하게 만들며, 잠자던 복수심을 일깨우고, 당신의 예상보다 더 많은 비난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조심스럽게 일에 착수하면 활동하는 데 매우 유리하다. 어떠한 행동을 하든 거기 필요한 기술을 유감 없이 발휘한다면 바로 그것이 가장 뛰어난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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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일 화요일

자연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우리가 아껴야 할 마음은 초심입니다. 훌륭한 인물이 되고, 중요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마음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첫째는 초심, 둘째는 열심, 셋째는 뒷심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중요한 마음이 초심입니다. 그 이유는 초심 속에 열심과 뒷심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초심에서 열심이 나오고, 초심을 잃지 않을 때 뒷심도 나오기 때문입니다.
초심이란 무슨 일을 시작할 때 처음 품는 마음입니다. 처음에 다짐하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첫 사랑의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겸손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순수한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배우는 마음입니다.
견습생이 품는 마음입니다.
초심이란 동심입니다.
피카소는 동심을 가꾸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초심처럼 좋은 것이 없습니다. 가장 지혜로운 삶은 영원한 초심자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엇이 되고, 무엇을 이루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위험한 때입니다.
그때 우리가 점검해야 할 마음이 초심입니다. 우리 인생의 위기는 초심을 상실할 때 찾아옵니다.
초심을 상실했다는 것은 교만이 싹트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마음의 열정이 식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겸손히 배우려는 마음을 상실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마음을 관찰해야 합니다.
초심과 얼마나 거리가 떨어져 있는지 초심을 상실하지는 않았는지 관찰해 보아야 합니다.
초심은 사랑과 같아서 날마다 가꾸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랑은 전등이 아니라 촛불과 같습니다. 전등은 가꾸지 않아도 되지만 촛불은 가꾸지 않으면 쉽게 꺼지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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